LG유플러스 이동형 체험관 ‘5G 일상어택 트럭’ 호응

누적 이용객 46만 명 돌파, 주행거리 2만 km 넘어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7:56]

LG유플러스 이동형 체험관 ‘5G 일상어택 트럭’ 호응

누적 이용객 46만 명 돌파, 주행거리 2만 km 넘어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8/26 [17:56]

찾아가는 5G 체험관, 번화가·휴양지 돌며 인기

다양한 서비스 살펴볼 수 있어 이용객에 호평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 말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동형 5G 체험관 ‘U+5G 일상어택 트럭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5G 일상어택 트럭의 누적 이용객이 46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운영 초기 월간 이용객 수가 3만 명에 그쳤지만, 휴가철이 시작되자 주요 휴양지와 명소를 다니며 8월 한 달에만 15만 명이 체험관을 찾았다. 트럭의 누적 운행 거리는 2km를 넘어 지구 반 바퀴 가까이 돌았다.

 

▲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 말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동형 5G 체험관 ‘U+5G 일상어택 트럭’의 방문객들이 5G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U+5G 일상어택 트럭은 5G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서울 도심에 5G 체험관을 운영해 왔는데, 서울 외 지역 거주자들은 방문하기 어려웠다. LG유플러스의 체험관 트럭은 전국의 축제 장소, 피서지, 박람회, 스포츠 경기장까지 48개 지역에서 총 142회에 걸쳐 운행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국내 인기 해수욕장과 지역 축제장을, 9월부터는 국내 주요 관광지와 박람회를 중점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업계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이동형 5G 체험관인 만큼 SNS와 입소문에 힘입어 많은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게 돼 뿌듯하다체험관 운영 요청도 쇄도하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