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발언하는 조붕구 키코 공대위 위원장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7:39]

[MJ포토] 발언하는 조붕구 키코 공대위 위원장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8/23 [17:39]

 

▲ (왼쪽부터) 조붕구 키코 공대위 위원장,이대순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 ©임이랑 기자

 

23일 키코공동대책위원회(이하 키코 공대위)는 금융정의연대,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소비자연맹, 민생경제 연구소, 주빌리은행과 함께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우리은행을 DLS 사기 판매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날 조붕구 키코 공대위 위원장은 “DLS와 관련한 금융감독원의 우리은행 조사는 조사일 뿐”이라며 “압수수색 등의 권한이 있는 검찰이 국민과 금융소비자, 피해자 입장에서 수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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