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새 회장에 공성배 용인대 교수

공성배 신임 회장,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장 역할 성실히 수행할 것”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23:00]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새 회장에 공성배 용인대 교수

공성배 신임 회장,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장 역할 성실히 수행할 것”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8/21 [23:00]

공성배 신임 회장,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장 역할 성실히 수행할 것”

 

사단법인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새 회장에 공성배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회장 이·취임식이 회장단과 임원을 비롯, 관계자,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 민대식 객원기자


신임 공성배 회장은 전 LG증권씨름단 소속 씨름선수 출신으로 53, 56, 57대 금강장사에 오른 바 있으며, 현재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 교수 및 세계용무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은 뷰티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뷰티니스’라는 한류 콘텐츠 신조어를 만들어 ‘뷰티니스스타’,‘K-뷰티니스챔피언십’등을 개최하며 다양한 종목의 경합을 통해 새로운 스포테이너 뷰티니스스타를 발굴해왔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전은영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7년간 피트니스에 몸담고 있는 베테랑으로서, 뷰티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뷰티니스를 만들었다”면서 “진흥원이 앞으로 더 큰 그림을 가지고, 더 많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신임 공성배 회장님께서 큰 산처럼 활동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공성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진흥원은 전은영 회장님이 없었으면 존재하지 않았다”면서 “그동안의 노력으로 3개의 국제자격증과 13개의 민간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저는 전은영 회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회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진흥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관에 있는 목적사업을 한단계 더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IDEA WORLD X AFIC CONVENTION'이 내년 8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가 확정됐다. 전은영 전회장은 “좋은 제품과 프로그램, 프리젠터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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