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추석·황금연휴 맞이 시승단 100팀 모집

코란도 가솔린 출시 기념, 인기 3개 차종 시승 기회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1:36]

쌍용차, 추석·황금연휴 맞이 시승단 100팀 모집

코란도 가솔린 출시 기념, 인기 3개 차종 시승 기회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8/21 [11:36]

▲ 쌍용자동차가 다음 달 추석 연휴와 10월 징검다리 연휴에 코란도 가솔린을 비롯한 인기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다음 달 추석 연휴와 10월 징검다리 연휴에 코란도 가솔린을 비롯한 인기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단을 모집한다.
 
21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시승단은 총 100팀으로 코란도 25대, 티볼리 15대, 렉스턴 스포츠 칸 10대 등 총 50대가 배정됐다. 추석에 50팀, 10월에 5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각각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쌍용차의 신차를 체험할 수 있다.
 
추석 시승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10월 황금연휴 시승 신청은 9월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추첨 결과는 각각 9월 4일과 25일에 발표하며, 당첨차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시승단에 참가하고 코란도 신차를 구매하면 10월 말까지 출고한 경우에 한해 10만원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연휴 중 전반적인 상품성을 여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선보인 신모델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차는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며 소이현·인교진 부부를 모델로 한 광고를 론칭했다. ‘요즘 가족, 요즘 SUV’를 슬로건으로 한 광고는 스타일과 안전성, 활용성에서 요즘 가족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SUV라는 점을 담았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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