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영화 ‘기생충’ 정지소와 이색 팬 사인회

갤럭시 노트10 개통 기념행사 개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12:47]

LG유플러스, 영화 ‘기생충’ 정지소와 이색 팬 사인회

갤럭시 노트10 개통 기념행사 개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8/20 [12:47]

갤노트10‘S활용한 팬 사인회 눈길

10명 초청 ‘U+ 갤럭시 노트 어워즈진행

 

LG유플러스가 영화 기생충에서 열연한 배우 정지소 씨를 초청해 갤럭시 노트10 개통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갤럭시 노트10‘S을 활용한 이색 팬 사인회가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LG유플러스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직영점에서 ‘U+ 갤럭시 노트 어워즈‘S펜 사인회를 개최했다.

 

‘U+ 갤럭시 노트 어워즈에서는 우수 가입자 10명이 감사패와 경품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1을 아직 사용 중인 고객 1명과 역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5번 이상 구입한 적이 있는 고객 3, 프로모션 최다 응모자 1명에 갤럭시 노트10 새 기기를 지급했다. 나머지 종각역 직영점에서 예약한 가입자 5명은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 갤럭시 탭S5e’를 받았다.

 

▲ LG유플러스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직영점에서 갤럭시 노트10 개통 기념행사 ‘U+ 갤럭시 노트 어워즈’와 ‘S펜 사인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이어 ‘S펜 사인회에서는 영화 기생충에서 부잣집 딸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정지소 씨가 참석했다. 정 씨는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위에 S펜으로 직접 사인을 했다. 다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사진 촬영만 가능했다.

 

정 씨는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U+AR’을 언급하며 요즘 U+AR을 활용한 인싸놀이삼매경에 빠져있다면서 “LG유플러스 5G의 발전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개통을 기념해 LG유플러스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새로운 스마트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갤럭시 노트10의 성공적인 론칭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5G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포스 그래픽카드 시리즈의 제조사 엔비디아(nVidia)와 연계한 세계최초 5G 기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가 공개됐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사전예약 사은품인 게임패드 글랩을 사용해 지포스 나우를 시연하며 실감 나는 그래픽을 선보였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