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장애인보호작업장에 후원금 전달

14일 400만원…장애인 제빵기술 습득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

김홍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5 [10:06]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장애인보호작업장에 후원금 전달

14일 400만원…장애인 제빵기술 습득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

김홍래 기자 | 입력 : 2019/08/15 [10:06]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김종선)는 14일 인천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이선국 원장)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중구보호작업장측은 “이 후원금은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준비를 위한 베이커리 직무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된다”며 “장애인들의 제빵직무능력 향상과 기술습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김종선 지사장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사회에서 소외받는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증진에 힘쓰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김홍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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