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게임중독 피해자’ 목소리도 반영하라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4:44]

[MJ포토] ‘게임중독 피해자’ 목소리도 반영하라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8/12 [14:44]

 

▲ 중독예방시민연대와 게임이용자보호시민단체협의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게임중독 질병분류대응 민관협의체'에 게임문제로부터 고통받은 피해자 및 가족을 위원으로 추가선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중독예방시민연대와 게임이용자보호시민단체협의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게임중독 질병분류대응 민관협의체'에 게임문제로부터 고통받은 피해자 및 가족을 위원으로 추가선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민관협의체에) 게임중독 문제의 당사자인 게임중독 피해자들과 그 가족을 대표하는 사람 및 단체가 철저하게 제외돼있다. 이는 매우 잘못된 처사"라며 "총리실은 게임중독 문제로부터 고통받은 수많은 피해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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