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강쇠 점 찍고 옹녀’ 다시 무대로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6:56]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다시 무대로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8/09 [16:56]

 

 

인기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가 확 바뀐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은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변강쇠 점 찍고 옹녀’를 달오름 무대에 올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초연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오른 ‘변강쇠 점 찍고 옹녀’는 5년 간 총 88회 공연되며 4만 명이 넘는 관객을 이끌어낸 국민 창극이다.

 

국립창극단은 이번 무대에서 확 바뀐 미장센, 명랑하고 밝은 기운으로 과감한 변신을 꾀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