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

청년고용 등에서 ‘고평가’ 채용인원 60% 이상 청년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4:35]

이연제약,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

청년고용 등에서 ‘고평가’ 채용인원 60% 이상 청년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7/25 [14:35]

청년고용 등에서 ‘고평가’ 채용인원 60% 이상 청년

유용환 대표 “제약사로서 사회적 책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소임”

 

이연제약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여부 조회 △지방노동관서 현장 실사 △노사단체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개 기업을 매해 선정·발표한다.

 

이번에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이연제약은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았으며 금융‧정책자금 지원 및 세액공제,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 이연제약의 충주공장 조감도. (사진제공=이연제약) 

 

이연제약은 △일·생활 균형 실천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일자리 배려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모든 부분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신규 입사자 채용은 전년대비 43%(2017년 68명→2018년 97명) 증가했으며, 2019년 6월말 기준으로도 67명을 채용하는 등 고용창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또한 채용인원의 60% 이상이 청년으로 꾸준한 청년 채용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연제약 유용환 대표는 “제약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본사와 충주공장·진천공장 등 지역사회의 고용창출과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올해 초 기업비전 ‘BEST till 2023’을 선포하고 바이오&케미칼 의약 전문 기업으로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확보 및 육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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