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온 곰돌이 ‘안녕, 푸(Pooh)’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1:02]

영국에서 온 곰돌이 ‘안녕, 푸(Pooh)’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7/19 [11:02]

▲ '위니더 푸' 전시 이미지

 

곰돌이 푸로 우리에게 친숙한 위니더 푸(Winnie the Pooh)가 오는 8워 22일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을 찾는다.

 

위니더 푸(한국전시명 ‘안녕, 푸’)는 2017년 영국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뮤지엄에서 처음으로 기획됐으며, 현재까지 위니더푸를 주제로 한 전시중 가장 큰 규모로 제작된 전시회다. 

 

안녕, 푸 전시는 V&A를 시작으로 미국, 일본에서 글로벌투어를 진행하며 전세계 60여만 명의 관람객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인기를 증명해오고 있다.

 

전시에서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에 관련된 오리지널드로잉과 사진으 포함한 230여 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을 위한 인생사진 포토존, 한정판 굿즈 등을 선보인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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