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 개관

1425가구 대단지, 전용 84~177㎡ 1263가구 일반분양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0:31]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 개관

1425가구 대단지, 전용 84~177㎡ 1263가구 일반분양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7/18 [10:31]

 

▲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투시도 (이미지=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에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5개 동에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오피스, 호텔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4개 동에 총 1425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조합원 몫을 제외한 전용면적 84~177㎡ 126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 10개 타입 1163가구 △102㎡ 1개타입 90가구 △169~177㎡(펜트하우스) 4개 타입 10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600만 원대로 책정했으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롯데건설 측은 분양가 9억 원 이하는 HUG 분양 보증으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고, 9억 원이 넘더라도 자체 보증으로 최대 40%까지 중도금 대출을 알선할 계획이지만, 부동산 정책이나 대출 기간의 규제, 개인 신용도 등에 따라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일정은 24일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당해 지역 1순위, 26일 기타 지역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2일 발표되며,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당첨자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은 성동구 행당동 294-7 (지하철 2호선왕십리역 9번출구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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