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어머니폴리스, 아동사랑 행복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1:19]

광명경찰서 어머니폴리스, 아동사랑 행복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7/10 [11:19]

광명경찰서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 김기옥)이 아동사랑 행복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아동학대 피해아동 가정에 기부했다.

 

▲ 광명경찰서 어머니폴리스는 9일 ‘아동사랑 행복나눔 바자회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광명경찰서)  


광명경찰서 어머니폴리스 연합은 지난달 15일 광명시 실내체육관에서 ‘아동폭력 피해아동을 위한 아동사랑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고 광명시 관내 20개 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회원들이 기부한 △의류 △서적 △생필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마련했다.

 

바자회에는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직원들도 동참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홍보 물품을 배부해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기옥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은 “최근 아동학대와 관련해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광명경찰서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열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활동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명경찰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