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년 창업 푸드트럭, “이용객들에 큰 호응”

광명동굴, 안양천‧시민체육관 물놀이장에 15대 운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11:20]

광명시 청년 창업 푸드트럭, “이용객들에 큰 호응”

광명동굴, 안양천‧시민체육관 물놀이장에 15대 운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7/09 [11:20]

광명동굴, 안양천‧시민체육관 물놀이장에 15대

청년 일자리 창출,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

 

광명시가 운영하는 청년창업푸드트럭이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의 먹거리 편의를 위해 광명동굴, 안양천과 시민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에 15대의 청년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 광명동굴 푸드트럭 (사진제공=광명시)  


시는 만 39세 미만의 광명시 청년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청년 창업자를 공모했으며 광명동굴 푸드트럭은 6월 1일부터, 안양천과 시민체육관 어린이물놀이장 푸드트럭은 6월 27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푸드트럭은 △광명동굴 업사이클아트센터 앞 주차장에 5대 △라스코전시관 후문에 5대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에 3대 △시민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에 2대가 영업 중이다.

 

운영기간은 광명동굴은 10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7, 8월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다른 위치의 푸드트럭들은 8월 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올 때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시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시민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게 됐는데 시민들의 호응이 좋다”며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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