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대용량 배터리 탑재한 ‘갤M20’ 사전판매

8일부터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08 [10:32]

삼성전자, 초대용량 배터리 탑재한 ‘갤M20’ 사전판매

8일부터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7/08 [10:32]

5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압도적 사용시간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 22만원 가성비폰

 

삼성전자가 대용량 배터리와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등 성능과 실속을 두루 갖춘 갤럭시 M20’15일 출시한다.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 가격은 22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색상은 차콜 블랙 한 종류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7일 동안 패션 전문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갤럭시 M20 사전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가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갤럭시 M20’을 8일부터 사전판매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와 무신사는 사전판매를 기념해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가 즐겨 찾는 바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갤럭시 M20 전용 스패셜 패키지도 판매한다. 스패셜 패키지는 갤럭시 M20 본품과 티셔츠, 휴대전화 케이스, 무신사 쿠폰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49000원이다.

 

삼성닷컴과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15일 공식 출시되는 갤럭시 M20은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연속 37시간 통화, 101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6.3형 대화면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로 몰입감 있는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M20은 전면에 800만 화소 카메라와 후면에 1300만 화소,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외에도 안면 인식, 지문 인식, 삼성 헬스 등을 지원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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