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불매운동에 코카콜라 “조지아, 토레타 모두 일본제품 아냐”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7/07 [10:31]

日불매운동에 코카콜라 “조지아, 토레타 모두 일본제품 아냐”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07/07 [10:31]

 

아베의 보복무역으로 일본산 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카콜라사가 “일본산 제품이 아닙니다”라는 공지를 발표했다.

 

코카콜라는 지난 5일 ‘조지아 커피’, ‘토레타’ 등이 일본산 이슈에 함께 언급되자 “코카-콜라사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 및 제품의 상품권은 본사에서 소유하고 있다”며 선긋기에 나섰다.

 

코카콜라는 이어 “국내에서 생산, 판매되는 ‘조지아 커피’, ‘토레타’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추어 한국 코카-콜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일본에서 판매되는 제품과는 완전히 구별되며, 전량 국내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일본불매운동 19/07/10 [12: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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