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해외 근무자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발간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14:54]

롯데건설, 해외 근무자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발간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6/24 [14:54]

 

롯데건설이 지난 6월 21일 해외 근무자 및 출장 임직원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핸드북’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글로벌 해외 시장 진출 전략에 맞춰 해외 근무자와 출장 임직원이 해당 국가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매너와 에티켓을 실천하여 현지 적응 및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핸드북은 롯데건설의 주요 전략 국가와 진출 예상국가 10개국을 엄선해, △ 국가별 개황 △ 문화적 주의사항 △ 발주처 비즈니스 특성 △ 비즈니스 에티켓 △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관공서 특성 등 6개 주제로 구성했다.

 

특히,국가별 전문가의 자문과 다년간 해외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실제 경험담을 수록하여 생생한 간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해 자료의 실효성을 높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해외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의 소양 개발과 당사 글로벌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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