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혁신적 포용국가 건설 적극 동참”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 개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31 [14:53]

한전 “혁신적 포용국가 건설 적극 동참”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 개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5/31 [14:53]

▲ 한국전력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KEPCO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전력)

 

한국전력(한전)이 정부의 국정지표인 혁신적 포용국가 건설에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한전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KEPCO 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위원회는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을 비롯한 사외위원 5명과 사내위원 9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설정 추진 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이다.

 

이날 행사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전략 발표와 따뜻한 사물인터넷(IoT) 사회안전망 서비스 사례 소개,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을 맡은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한전은 공공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지난해 수립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한전을 만들려고 노력해왔다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전의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은 함께 일하는 사회통합 건강한 삶 상생·협력 윤리경영의 5대 핵심가치와 20대 전략과제, 82개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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