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통한 새활용 가치 알려

교보생명 5월 프로그램인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개최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5/27 [17:52]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통한 새활용 가치 알려

교보생명 5월 프로그램인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개최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5/27 [17:52]

교보생명 5월 프로그램인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개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봉사 프로그램 인기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를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서울시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를 탐장해 ‘새활용’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일반인 12가족과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인 ‘소재구조대’ 활동을 통해 생활용품을 직접 해체해보고 금속, 플라스틱 등 부품을 분류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재은행에 저금하기도 했다.

 

▲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교보생명)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지우 학생은 “평소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이 적었는데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돼 좋았다”며 “매일 41만톤의 쓰레기가 버려진다는 사실을 듣고 일회용품을 줄이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최근 아이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눔을 실천하려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오는 9월과 11월 ‘도시숲 새집 달기’ ‘지구를 살리는 적정기술 체험’ 등 가족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그린다솜이가족봉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보생명은 2002년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 후 현재 200여개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1000여명의 임직원과 컨설턴트가 지역사회와 결연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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