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바디프랜드, QR결제 품은 안마의자 ‘코닉 팝’ 선보여

공유형 안마의자 ‘코닉 팝’ 국내 최초로 QR코드 결제 도입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5/26 [16:53]

바디프랜드, QR결제 품은 안마의자 ‘코닉 팝’ 선보여

공유형 안마의자 ‘코닉 팝’ 국내 최초로 QR코드 결제 도입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5/26 [16:53]

공유형 안마의자 ‘코닉 팝’ 국내 최초로 QR코드 결제 도입

코리아 핀테크위크 2019서 처음 선보여…차세대 공유형 안마의자 될까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국내 최초로 QR코드 결제가 가능한 공유형 안마의자 ‘코닉 팝’을 선보였다. 

 

기존 안마의자보다 15% 정도 작아 공간에 따른 제약은 최소화하면서도 여러명이 사용가능할 수 있도록 제작돼 향후 차세대 공유형 안마의자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국내 최초로 QR코드 결제를 도입한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코닉 팝’의 모습. 코닉팝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 직접 체험 가능하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BC카드 체험부스에서 선보인 코닉 팝 안마의자는 ‘페이북’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안마의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한 뒤 비밀번호를 인증하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한 안마의자다. 1회 100원의 체험비용으로 기호에 따라 10여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닉 팝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명이 사용 가능한 ‘공유 안마의자’라는 점이다. 기존 코닉 안마의자에서 사용자의 발바닥이 닿는 부분을 제거해 위생과 청결을 강화했는데,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신발을 신고도 안마를 받을 수 있다.

 

공유형으로 재탄생된 코닉 팝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프리미엄급 자동 안마 프로그램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했는데, 일상생활 중 건강관리에 유용한 10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전신 안마와 안마의자 각도 조절로 수면을 유도하는 ‘수면 프로그램’(특허 제 10-1179019호)을 비롯해 다리 부위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다리 집중’, 목과 어깨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목‧어깨 집중’ 외에도 ‘허리 집중’과 ‘스트레칭’ 등이 포함됐다. 

 

디자인 역시도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감성을 적용함과 동신에 은은한 베이지와 딥퍼플 색상의 조화를 담아내 젊고 실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기존 안마의자보다 15% 정도 작은 사이즈로 제작돼 공간에 따른 제약이 최소화됐다.

 

한편, 바디프랜드가 코닉 팝을 처음으로 선보였던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과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현장을 찾은 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