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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19 개막…첨단 음향, 영상, 조명기기 한눈에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9) 성황리 개막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4:35]

KOBA 2019 개막…첨단 음향, 영상, 조명기기 한눈에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9) 성황리 개막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5/22 [14:35]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9) 성황리 개막

국제방송컨퍼런스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 멀티미디어 전시회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29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 이하 KOBA 2019)가 개막됐다.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전시장 A, C, D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KOBA 2019가 “미디어, 선택을 만들다. – Media, Make a Choice” 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 22일 오전 코엑스(COEX)전시장 A, C, D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KOBA 2019가 개최됐다. 사진은 1층 A홀 음향장비 전시장 모습  © 박명섭 기자


KOBA 2019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방송통신융합산업관련 국내 유일의 전문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전시협회로부터 국제인증을 받은 글로벌 유망 전시회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회 과방위 이종걸 의원,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 한국방송협회 박정훈 회장, MBC 최승호 사장, KBS 정필모 부사장, EBS 김명중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전시품목은 최첨단 방송·영상장비 분야의 4K/8K, UHD, 3D, Smart TV, Mobile TV, 카메라, VTR, 편집관련시스템, 인터넷/위성방송관련기기, 디스플레이 등을 비롯, 프로 오디오, 스피커, 마이크, 헤드폰, 콘솔, 믹서, 악기 등 음향관련기기와 조명/무대관련 장비 등 7백여 기종 1만여 점이다.

 

특히,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는 HiFi Audio Show in KOBA 는 한국의 첨단 오디오 산업과 해외 명품 하이엔드 브랜드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세미나와 공연 등도 펼쳐진다.

 

또한 전시장 D홀에 1인 방송미디어 특별관을 운영해 1인 방송관련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유명 크리에이터를 초대해 1인 방송 미디어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급격한 변화의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컨퍼런스센터에서는 전시회 기간 중 60여 회 이상의 섹션으로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가 개최돼  UHDTV, 스마트 미디어, VR과 드론, 미래 방송 등 주요방송기술 및 정책 등 방송 산업 전반에 관련된 이슈를 다룬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토)까지 진행된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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