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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미세먼지 없는 실내놀이터 ‘H 아이숲’ 선보여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14:11]

현대건설, 미세먼지 없는 실내놀이터 ‘H 아이숲’ 선보여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5/21 [14:11]

▲ ‘H 아이숲’ 이미지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숲’을 실내로 옮긴 놀이터 ‘H 아이숲(H I_forest)’를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H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는 현대건설이 올해는 아파트 내부에서 단지 전체로 시선을 넓혀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제시했다.

 

올해 첫 번째 ‘H 시리즈’는 쾌적한 실내 커뮤니티 공간 ‘H 아이숲’으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 수 있는 놀이터이자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패밀리 라운지 개념의 커뮤니티 공간이다.

 

‘H 아이숲’은 실내의 공간이지만 아이들은 야외의 숲을 누비듯 자유롭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나무타기, 언덕 구르기, 돌틈사이 숨박꼭질 등 자연속에서 가능한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통나무, 버섯 등 자연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미끄럼틀과 그네 등의 놀이기구를 통해 아이들은 직간접적으로 자연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H 아이숲’은 현대건설의 상징색인 노란색과 녹색을 “새싹이 자라 녹음이 되는” 모티브로 발전시켜 디자인 되었으며, 올해 하반기 분양예정인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의 커뮤니티 각 공간에 확대‧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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