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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 어린이 공모전 시상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20 [14:48]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 어린이 공모전 시상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5/20 [14:48]

▲ 김영욱 갤러리AG관장(가운데)와 수상자 (사진제공=안국약품)

 

안국문화재단(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 지난 17일 ‘제 8회 어린이 건강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 건강그림 공모전’은 건강을 주제로 한 유일한 공모전이며 건강한 삶에 대한 주제의식을 공유하고자 시작한지 올해로 8회째이자 전국공모전으로 발돋음 한지도 올해로 두 번째가 되었다.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700여명이 출품했으며 주제상, 아이디어상, 이야기상 등 총 79명이 선정됐다. 

 

5월 7일부터 17일까지 3개 부문 주요 수상자 36명에 한해 갤러리AG에서 전시를 진행했고 이날 시상식에서 김영욱 갤러리AG 관장이 수상자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조명식 심사위원장(전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은 “어린이들이 ‘건강’, ‘생명’, ‘행복’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가족들도 함께 생각을 나누어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보였다.

 

실제 출품작들은 저마다 건강한 생활, 행복한 생활을 그리면서 그림에 생명의 에너지로 충만한 표현들을 나타내고 있었다. 수상작품의 선정기준은 연령특성의 발달과정을 고려하면서, ‘주제에 대한 체험적인 이야기를 자기만의 표현을 한 작품을 선발하고자 하였다. 다양한 이야기와 창의적인 표현방법들이 선보여졌고 저마다 열심을 보여주어서 심사 내내 즐거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갤러리AG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감성 충전과 체험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에게는 휴식과 접견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관하여, 매년 유망한 신진작가의 전시를 후원하고 있으며, 회사 임직원들은 물론 일반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전시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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