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 방송광고 문턱 낮아진다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9:16]

소상공인에 방송광고 문턱 낮아진다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5/15 [09:16]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4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의 광고마케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광고비 할인 등 광고마케팅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지도 제고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에게 맞춤형 광고마케팅 지원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바코 관계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이 코바코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아 한 단계 성장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비 할인 지원제도는 코바코가 공영방송인 KBS, MBC, EBS 등과 협력해 운영하는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제도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방송광고비를 최대 70%까지 할인해 주는 제도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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