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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경중연 광명진흥회, 5월 월례회는 ‘착한소비’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5/12 [20:56]

[MJ포토] 경중연 광명진흥회, 5월 월례회는 ‘착한소비’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5/12 [20:56]

▲ 11일 오후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들이 ‘착한소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황경숙 유비스 대표, 강은혜 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장, 안지후 창대이앤씨 대표, 최수동 셈소닉 대표 © 박명섭 기자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들이 ‘착한소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중연 광명진흥회(회장 최수동)는 5월 정기월례회 주제를 ‘착한소비’로 정하고, 산불피해로 경기가 위축된 강원도 속초지역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한 시장 상인은 “산불피해 이후 경기가 매우 위축돼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지난주부터 손님들이 다시 찾아오시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고, 빨리 예전처럼 회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수동 셈소닉 대표, 안지후 창대이앤씨 대표, 황경숙 유비스 대표, 강은혜 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장 등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했다. 

 

한편, 경중연은 중소기업의 육성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판로개척과 기술혁신에 매진하고 있으며, 경기도내 중소기업 CEO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0여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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