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에어컨 사전점검 기간 연장

때 이른 더위에 6월 14일까지 서비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13:55]

삼성전자서비스, 에어컨 사전점검 기간 연장

때 이른 더위에 6월 14일까지 서비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5/07 [13:55]

▲ 삼성전자서비스가 3월부터 5월 말까지로 예정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이 오는 6월 14일까지로 연장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올여름에도 찌는 듯한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을 연장한다.

 

7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애초 3월부터 5월 말까지로 예정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이 오는 614일까지로 늘어난다. 이는 4월 중순 이후 기온이 차츰 올라가면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에어컨 사전점검은 소비자가 자가점검을 한 후 엔지니어의 출장 점검을 신청하면 진행된다. 부품을 사용하지 않는 간단한 점검의 경우 무상 수리 혜택이 제공된다. 자가점검 항목은 에어컨 전원 콘센트 연결과 리모컨 건전지 확인 필터 오염 확인 에어컨 가동 후 냉방 성능 확인 배수호스 연결 상태 확인 등이며,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폭염 속에 삼성 에어컨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라며 서비스 신청은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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