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 운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3:48]

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 운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4/24 [13:48]

광명시 스마트인력개발센터가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의 운영을 위해 지난 22일 ‘3D메이커박스랩’ 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광명시 스마트인력개발센터 강은혜센터장(사진 왼쪽)이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의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광명시스마트인력개발센터)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은 방과 후 산업 수요에 맞게 새로운 직업을 찾는 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육성하는 학교 교육과정에 발 맞춰 관련분야로의 취업을 돕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3D프린터 방과후교사 양성과정은 수료생 전원에게 실제 교육현장에서 강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약정체결이 된 과정이다. 가치 있는 직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해 전원 강사로 활동하도록 한다.  

 

한편, 광명시 스마트인력개발센터는 2016년 3월 7일 개관한 이래,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직업교육과 취업연계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기술 인재양성프로그램 운영으로 4차 산업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3D프린터 박람회 및 세미나와 4차 산업 박람회 개최 등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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