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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환절기 탈모 증가…동국제약 ‘판시딜’ 제안

“성인의 19.7% 탈모 경험하고 증가세…초기부터 꾸준히 관리해야”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17:09]

따뜻한 봄, 환절기 탈모 증가…동국제약 ‘판시딜’ 제안

“성인의 19.7% 탈모 경험하고 증가세…초기부터 꾸준히 관리해야”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4/11 [17:09]

“성인의 19.7% 탈모 경험하고 증가세…초기부터 꾸준히 관리해야”

판시딜, 특수한 추출과정으로 맥주효모 정제…탈모개선효과 입증

 

따뜻한 봄철, 미세먼지와 일교차 등으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모발이 손상되고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증상이 속출하면서 동국제약이 자사 탈모치료제 ‘판시딜’을 제안하고 탈모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동국제약이 2018년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19.7%가 탈모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050세대 뿐만 아니라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2030세대에서도 탈모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은 남성의 탈모 경험률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만 여성의 탈모 경험률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인에겐 탈모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질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동국제약의 탈모치료용 일반의약품 '판시딜' (사진제공=동국제약)

 

탈모는 원인개선이 필요한 질환이지만, 많은 이들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효과적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 증상을 관리하는데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 샴푸(67.5%)나 식이요법(38.1%)을 이용하고 있었고 의약품(38.6%)을 사용한다는 비율은 전년보다 약 11% 증가했다. 

 

하지만 여전히 탈모증상 경험자의 14.7% 가량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거나 자연스러운 현상 등으로 인식해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탈모 증상이 있는 경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기능성 샴푸, 레이저 치료기 등에 의존하기 보다는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발생 원인에 맞는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판시딜처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의 일반의약품 판시딜은 탈모경구제 시장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IMS 데이터 기준)를 기록한 제품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달 발표한 ‘2019년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결과에서 소비재산업 ‘탈모치료제’ 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제품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과 L-시스틴 외에도 모발 영양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있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은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돼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국내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판시딜을 복용한 이들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국제약은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복용은 물론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며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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