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명시 해외시장개척단, 3개국에서 성공적 수출상담

아시아 3개국에서 2,150만달러 수출상담, 518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21:37]

광명시 해외시장개척단, 3개국에서 성공적 수출상담

아시아 3개국에서 2,150만달러 수출상담, 518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4/09 [21:37]

아시아 3개국에서 2,150만달러 수출상담, 518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광명시가 파견한 아시아 시장개척단이 3개국을 순회하면서 2,150만 달러의 상담성과와 518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관내 8개 기업체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중국(상해) △태국(방콕) △베트남(호치민) 등 아시아 3개국에 파견해 성공적인 수출상담회를 마치고 해외시장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광명시 해외시장개척단 베트남 시장 공략(사진제공=광명시) 


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억6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파견한 아시아 시장개척단은 3개국을 순회하면서 종합 수출상담회 및 기업체 현지 방문을 통해 99건, 2,150만달러의 상담성과를 냈다. 특히, ㈜유니덴탈과 대로종합상사는 518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수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 아시아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은 기업의 활로를 여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 광명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산업기반 조성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