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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활용방안 논의 TF팀 구성

박승원 광명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활용방안 논의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08:45]

광명시,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활용방안 논의 TF팀 구성

박승원 광명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활용방안 논의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4/02 [08:45]

박승원 광명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활용방안 논의

 

광명시가 현재 폐쇄된 상태인 광명시 하안동 소재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6만1천833㎡의 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시와 TF팀을 구성키로 했다.  

 

▲ 박승원 광명시장은 1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1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활용방안을 논의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났다.  

 

광명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는 서울시 소유로 여성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 근로청소년복지관 등이 들어서 있었지만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에 대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광명시의 입장을 설명했다.

 

광명시와 서울시는 위 현안에 대해 상호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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