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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만 봐도 영어말문이 ‘톡’…YBM넷 ‘YBM날톡’ 선보여

“문화 컨텐츠로 영어회화 배울 경우 학습효과도 커”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09:52]

웹툰만 봐도 영어말문이 ‘톡’…YBM넷 ‘YBM날톡’ 선보여

“문화 컨텐츠로 영어회화 배울 경우 학습효과도 커”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3/14 [09:52]

네이버 웹툰으로 만든 영어회화 앱 ‘YBM날톡’ 공개

“문화 컨텐츠로 영어회화 배울 경우 학습효과도 커”

인기 웹툰인 유미의 세포들·가우스전자 등 영어회화 학습

 

온라인 교육기업인 YBM넷이 네이버 인기 웹툰으로 만든 영어회와 앱 ‘YBM날톡’을 선보인다. 이번에 YBM넷이 선보이는 ‘YBM날톡’은 네이버 만화에서 연재되는 인기 웹툰 5편으로 제작됐으며,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

 

YBM넷은 ‘유미의 세포들’ ‘가우스전자’ 등 네이버 인기 웹툰으로 만든 영어회화 앱 ‘YBM날톡’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YBM날톡’은 ▲유미의 세포들, ▲가우스전자, ▲펭귄 러브스 메브, ▲평범한 8반, ▲달콤한 인생 등에 나오는 명대사를 영어로 보고 읽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웹툰을 보면서 원어민 성우가 말하는 대사를 듣고 바로 따라하는 섀도잉과 받아쓰기인 딕테이션을 거치며 중요 표현과 어휘를 익히게 된다.

 

▲ YBM넷은 ‘유미의 세포들’ ‘가우스전자’ 등 네이버 인기 웹툰으로 만든 영어회화 앱 ‘YBM날톡’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YBM넷)   

 

또한 웹툰 속 주제를 놓고 원어민 강사와 전화나 화상으로 영어회화 학습을 하면서 앞 단계에서 익히고 연습한 표현과 어휘 등을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된다.

 

YBM날톡에 나오는 모든 대사는 원어민 전문 성우들이 녹음했다. 정확한 표준발음으로 녹음된 웹툰 대사를 보고 듣다 보면 중요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강경훈 YBM넷 이사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즐겨 소비하는 문화 콘텐츠로 영어회화를 배우면 학습효과가 클 것이라는 시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YBM날톡을 기획했다”며 “등·하교나 출·퇴근 시간 등에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회화를 가장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YBM넷은 YBM날톡의 정식 서비스 오픈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오픈 시점에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더불어 YBM날톡에 대한 기대평과 해시태그를 개인 SNS에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URL을 남기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크런키 초콜릿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10명을 추첨해 네이버 웹툰 정품 굿즈인 ‘유미의 세포들’ 러기지 태그를 선물한다.

 

한편, YBM날톡은 오는 3월 말에 정식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YBM날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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