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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30주년 ‘BI’ 바꾸고 수도권 분양시장 드라이브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9:59]

호반그룹 30주년 ‘BI’ 바꾸고 수도권 분양시장 드라이브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3/13 [09:59]

 

2010년부터 사용한 호반써밋플레이스→호반써밋 리뉴얼

서울, 수도권에 2만여 가구 공급 예정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그룹통합 CI와 주택브랜드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호반그룹은 금번 BI교체에 젊고 역동적인 의지를 담고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호반써밋’, ‘베르디움’ 브랜드 단지들을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호반건설은 지난 2010년 판교를 시작으로 주상복합 단지에만 사용하던 ‘호반써밋플레이스’를 ‘호반써밋’으로 리뉴얼하고,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 하남 미사, 천안 불당, 시흥 배곧, 시흥 은계 등에서 분양한 바 있다.

 

베르디움의 신규 BI는 기존 심볼마크를 단순화 해 유기적인 도형과 고급스러운 자연의 색을 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공간을 상징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이달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 M2블록에 ‘호반써밋 송도’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송파권역)에 ‘호반써밋 송파 I, II’ 등 ‘호반써밋’과 ‘호반베르디움’ 2만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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