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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존재감 ‘어피치’ 한국관광객 끌어 모은다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10:01]

일본서 존재감 ‘어피치’ 한국관광객 끌어 모은다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3/10 [10:01]

▲ ‘해파리공주’ 등으로 인기 있는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를 초청해 여성들만의 한국 여행을 주제로 하는 토크쇼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참석자들 (사진=한국관광공사)

▲ 한국관광 포토부스에서 어피치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일본 모델 사라(Sarah) (사진=한국관광공사)

▲ 인기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東村アキコ)가 여성들만의 한국 여행(女子旅)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피치’가 일본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어피치 캐릭터는 지난해 12월 도쿄 오모테산도에 일본 내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전국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행사가 시작되는 9일에는 일본 유명 모델이자 SNS스타인 ‘사라’가 어피치와 함께 한국관광 홍보에 나섰다. 또한 ‘해파리공주’ 등으로 인기 있는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를 초청해 여성들만의 한국 여행을 주제로 하는 토크쇼도 진행했다.

 

9~10일에는 일본 오모테산도 어피치 매장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캘리그라피 작가 켈리 박의 소비자 이벤트 및 한국관광 인스타그램 사진전 행사도 실시한다. 아울러 24일까지 츠타야 다이칸야마 서점에서는 한국 식문화, 여행트렌드 콘텐츠 등 한국의 신한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가 있을 예정이다.

 

어피치 캐릭터는 지난해 12월 도쿄 오모테산도에 일본내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전국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릭터로, 한국관광공사는 이같은 열풍을 활용해 올해 일본관광객 320만 명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일본 열도에서 펼친다는 계획이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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