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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베뉴 라움, 19일 금난새와 오케스트라 첫 정기연주회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3/07 [15:38]

소셜베뉴 라움, 19일 금난새와 오케스트라 첫 정기연주회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03/07 [15:38]

▲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9일‘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Ⅰ’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소셜베뉴 라움)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9일 지휘자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정기연주회를 진행한다.

 

금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바장조, K.138’,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다장조’,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 Op.48’ 등이 연주된다. 또한 ‘2014 예후디 메뉴인 국제바이올린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과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Op.20’을 협연한다.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지휘자 금난새와 청중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또한 라움만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인 다이닝 콘서트로 정찬과 공연, 애프터 파티까지 함께해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3월 19일, 6월 18일, 10월 22일, 12월 17일 총 네 번의 정기연주회가 진행된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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