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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부엉이로 바라 본 '달콤한 휴식'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16:35]

아저씨와 부엉이로 바라 본 '달콤한 휴식'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3/06 [16:35]

 

롯데갤러리 광복점(부산)이 부산 지역작가 2인전을 개최한다.

 

'달콤한 휴식'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전시는 박진성 작가가 아저씨, 한충석 작가가 부엉이로 각자의 방식을 이용해 풀어낸 시선과 해석들로 현대미술 작품들을 다룬다.

 

박진성 작가는 친근한 소재 아저씨라는 작가만의 캐릭터를 통해 보고 느끼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한충석 작가의 작업들은 인간의 심리를 부엉이를 통해 소통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토대로 삶의 기억을 담아내는 이번 전시는 약 50여점의 회화, 조각, 영상 작업들로 채워졌다. 전시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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