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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WC에 “대한민국 100주년” 선포

‘옥수수 소셜 VR’ 통해 우리나라 발전상 소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09:47]

SK텔레콤, MWC에 “대한민국 100주년” 선포

‘옥수수 소셜 VR’ 통해 우리나라 발전상 소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2/28 [09:47]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년 맞아

시련 딛고 ICT 강국 거듭난 역사 알려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 행사장에 대한민국 100주년 기념 전시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28MWC 2019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100주년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동통신사로서 지난 10년간 MWC에 참가해 온 만큼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와 100년의 발전상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 SK텔레콤이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9 행사장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100주년 알린다. (사진제공=SK텔레콤)

 

별도 전시에는 SK텔레콤이 제작한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영상이 내걸린다. 영상에는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부터 비약적인 경제 발전, 이동통신 발전과 함께 우리나라가 ICT 강국으로 성장한 역사가 담겼다.

 

SK텔레콤은 옥수수 소셜 VR’을 활용해 영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옥수수 소셜 VR은 서로 다른 곳에 있는 이용자들이 VR 기기를 쓰고 가상현실 속에서 스포츠,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를 감상하며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전시는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 간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을 도이치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SK텔레콤은 3.1절에 맞춰 전시관 상단 대형 디스플레이에 과거 태극기의 변천사를 소개하기도 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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