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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가포르서 ‘갤럭시 S10’ 스마트폰 한류 도전장

아이돌그룹 ‘아이콘’과 갤럭시 S10 출시행사 개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11:30]

삼성전자, 싱가포르서 ‘갤럭시 S10’ 스마트폰 한류 도전장

아이돌그룹 ‘아이콘’과 갤럭시 S10 출시행사 개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2/22 [11:30]

아이콘, 갤럭시 S10 직접 시연하며 소개

싱가포르 시작으로 동남아시장 공략 나서

 

10년 내공을 담아 야심작 갤럭시 S10’을 출시한 삼성전자가 싱기포르에 스마트폰 한류 도전장을 냈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각 21일 싱가포르의 대형 공연장 리조트 월드 시어터 센토사(Resort World Theatre, Sentosa)에서 갤럭시 S10의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 삼성전자가 현지시각 21일 싱가포르의 대형 공연장 리조트 월드 시어터 센토사(Resort World Theatre, Sentosa)에서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과 함께 갤럭시 S10의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아이콘 멤버들이 갤럭시 S10으로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날 행사는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소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이 참석해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아이콘은 갤럭시 S10의 주요 기능을 직접 소개하며 제품 시연에 나서기도 했다. 갤럭시 S10의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해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단체 셀피를 촬영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게임 포트나이트와 협업해 갤럭시 S10 구매 고객에게 가수 아이콘의 멤버 찬우를 형상화한 게임 스킨과 이모트(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2일부터 싱가포르의 상업 중심지 오차드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차리고, 현지 소비자들이 갤럭시 S10의 혁신적인 기능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갤럭시 S10과 함께 언팩에서 공개된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액티브’, ‘갤럭시 핏등 최신 기기들을 사용해볼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싱가포르에 38일 갤럭시 S10을 내놓는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잇따라 출시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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