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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정수” 삼성 ‘갤럭시 S10’ 25일 사전판매

‘진정한 풀 스크린’ 내세워, 3월 8일 정식 출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2/21 [10:29]

“혁신의 정수” 삼성 ‘갤럭시 S10’ 25일 사전판매

‘진정한 풀 스크린’ 내세워, 3월 8일 정식 출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2/21 [10:29]

S10e·S10·S10+ 3가지 라인업

사전구매 고객에 사은품 등 혜택 풍성

5G 지원 모델 다음달 22일 사전판매

 

삼성전자가 오는 25일부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10’ 사전판매에 돌입한다. 정식 출시는 38일로 사전에 구매한 고객은 이보다 빨리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10에는 스마트폰 혁신 기술의 정수가 집약됐다.

 

우선 전면에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전면 카메라가 위치한 부분에 구멍을 뚫어 화면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풀 스크린을 구현했다.

 

▲ 삼성전자가 오는 25일부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10’ 사전판매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외에 새로운 카메라 기술과 강화된 인텔리전트 기능을 갖췄다. 특히 갤럭시 S 시리즈 중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전력을 다른 기기와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 들어갔다.

 

사전판매 대상 모델은 갤럭시 S10e와 갤럭시 S10, 갤럭시 S10+ 등 총 3개 제품으로 선택폭을 넓혔다. 갤럭시 S10e는 갤럭시 S10보다 크기를 줄이고 일부 기능을 빼면서 가격대를 낮췄다. 갤럭시 S10+는 크기를 키우고 성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갤럭시 S10e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 3가지 색상을 갖췄다.

 

갤럭시 S10은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플랙, 프리즘 그린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용량은 128GB512GB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갤럭시 S10+는 내장메모리 용량별로 색상이 다르게 출시된다. 128GB 모델은 프리즘 화이트와 프리즘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512GB 모델은 세라믹 화이트와 세라믹 블랙 색상으로 선보인다.

 

특히 최고급 사양인 갤럭시 S10+ 1TB 모델은 세라믹 화이트 색상 한 가지로 통신사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자급제 모델로만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 이어셋 갤럭시 버즈를 증정한다. 갤럭시 버즈는 하반의 프리미엄 오디오 AKG 음향 기술을 탑재해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최대 13시간까지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 S10의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다.

 

갤럭시 S10e 구매 고객에게는 고속 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무선 충전 배터리팩을 제공한다.

 

다만 이번에 사전판매에 들어간 갤럭시 S10 시리즈는 5G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는다.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5G’의 사전판매는 322일 시작될 예정이다. 5G 모델은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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