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MJ포토] 5·18 망언에 분노한 유공자들 “용서할 수 없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9:00]

[MJ포토] 5·18 망언에 분노한 유공자들 “용서할 수 없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2/11 [19:00]

 

▲ 5·18 민중항쟁구속자회와 5·18 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사진들을 펼쳐놓고 있다.  © 박영주 기자

 

5·18 민중항쟁구속자회와 5·18 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사진들을 펼쳐놓고 있다.   
 
앞서 자유한국당 소속 김진태·이종명·김순례·이완영·백승주 의원 등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5·18유공자들을 '폭동' 혹은 '괴물집단'이라 칭했다. 이에 분노한 유공자 및 유가족들은 서울로 상경해 "우리가 왜 폭도냐",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용서할 수 없다"며 울분을 토했다. 현재 유관단체에서는 고소고발 절차를 밟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백운만 경기지방중기청장,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에서 특강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