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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직접 찾아갑니다"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0:18]

"도서관이 직접 찾아갑니다"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2/08 [10:18]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19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실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2019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실시한다.

 

2019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강남못골도서관 등 전국 110개 공공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장애인복지시설 등 지역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 운영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법 등 도서관 활용프로그램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강사 및 연극인․성우․작가 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참여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참여 어린이들에게 책과 독서 기록장을 선물로 제공하며, 사업 운영방향 안내와 운영도서관 사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5일 사업 운영설명회와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계속적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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