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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일동제약 손잡고 ‘모티리톤’ 마케팅 협력키로

200억원대 블록버스터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공동판촉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1:33]

동아ST·일동제약 손잡고 ‘모티리톤’ 마케팅 협력키로

200억원대 블록버스터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공동판촉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31 [11:33]

200억원대 블록버스터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공동판촉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 통해 공동 영업·마케팅 나선다

 

일동제약과 동아ST는 협약을 맺고 블록버스터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 마케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모티리톤은 지난 2011년에 출시돼 작년 2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 시장 선두 품목이다.

 

지난 30일 일동제약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동아ST와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조인식’을 갖고 내달부터 해당 품목을 공동 판촉하기로 했다. 프로모션 형태는 동일품목에 대해 계약 당사자인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마케팅을 펼치는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이다.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은 공동의 목표와 책임하에 제반 활동이 이뤄지므로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과 극대화, 시너지 창출 등에 유리하다는 것이 일동제약의 설명이다.

 

▲ 엄대식 동아ST 대표(왼쪽)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가 계약서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 관계자는 “저력있는 회사와 우수한 품목을 매개로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큐란‧라비에트 등의 소화기계 품목을 성공시킨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더욱 큰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동아ST는 “국내 최고수준의 영업력을 갖춘 일동제약과 모티리톤의 국내영업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돕고, 스티렌‧모티리톤‧가스터 등을 통해 쌓아온 소화기 분야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위 배출촉진 같은 소화기능 개선은 물론 △위 순응 장애 개선 △위 팽창 과민 억제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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