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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체들 설 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 실시

30일부터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무상점검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15:37]

완성차 업체들 설 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 실시

30일부터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무상점검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29 [15:37]

▲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설 연휴를 맞아 30일부터 3일 동안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기아·쌍용자동차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설 연휴를 맞아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여 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 개 오토큐에서 차량을 무상을 점검해준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준다.

 

다만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차량관리 어플리케이션 마이카 스토리(현대차) 또는 KIA VIK(기아차)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쌍용차 고객의 경우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340곳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점검 항목은 히터 및 에어컨, 각종 오일류, 벌브류, 타이어 공기압 등 10여 개다. 대상 차종은 대형 상용차량을 제외한 쌍용차 전 차종이며, 서비스 가능 시간은 오전 830분부터 오후 530분까지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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