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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짱’은 누구, 현대차 체험박람회 접수

30여 개 무료 체험, 키즈현대 웹사이트에서 예약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8 [16:08]

‘어린이 안전 짱’은 누구, 현대차 체험박람회 접수

30여 개 무료 체험, 키즈현대 웹사이트에서 예약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28 [16:08]

현대차 2019 어린이 체험박람회

2.14~15 서울 DDP 알림1·2관서

키즈현대 홈피에서 예약접수 시작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9 어린이 안전 짱 체험 박람회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28일 현대차는 키즈현대 홈페이지를 통해 2019 어린이 안전 짱 체험박람회 예약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가족 단위는 1장으로 5명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은 1장으로 30명까지 입장 가능한 개인 및 단체 입장권을 선택할 수 있다. 예약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지난해 열린 ‘제7회 어린이 안전 짱 체험박람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안전 체험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체험박람회는 다음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어린이들이 키즈현대 웹사이트에서 배운 안전 상식들을 현장에서 몸으로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분야별로 교통안전, 재난안전, 소방안전, 생활안전, 수상안전 등 총 3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통안전 체험존에서는 증강현실을 통해 학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도로 상황을 재현한 가운데 어린이가 킥보드를 타다 마주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해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계속되는 통학차량 갇힘 사고, ·하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 준비된다. 나아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거나 초보 및 고령 운전자를 위한 연습 시뮬레이터도 운용된다.

 

재난안전 체험존에서는 캠핑 인구의 증가를 반영한 캠핑 안전 체험, 산악지역에서 겪을 수 있는 풍·수해 체험 등이 이뤄진다. 이 밖에 생활안전 체험존과 수상안전 체험존 등에서도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 입장을 위한 사전 예약은 다음달 8일 마감된다. 행사 당일 박람회에 입장하는 어린이는 키즈현대 웹사이트에서 어린이 안전 짱 학습하기프로그램을 완료한 후 발급받은 안전증을 제출해야 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위험 상황을 모두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만큼 증강현실이나 가상현실과 같은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교육이 필요하다체험 위주의 어린이 안전교육은 물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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