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피부샵 왜 가니…파나소닉 ‘뷰티 디바이스’ 돌풍 합류

신제품 발표회 진행…뷰티모델 배우 이민정 및 유튜버 민가든 참석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5:02]

피부샵 왜 가니…파나소닉 ‘뷰티 디바이스’ 돌풍 합류

신제품 발표회 진행…뷰티모델 배우 이민정 및 유튜버 민가든 참석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24 [15:02]

홈케어 붐 발맞춰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4종 출시하며 시장공략

클렌징 브러시, RF초음파 리프터 등 클렌징·케어에 도움 주는 제품 출시

신제품 발표회 진행…뷰티모델 배우 이민정 및 유튜버 민가든 참석

 

최근 피부샵을 따로 가지 않고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홈케어가 각광받으면서, 각종 뷰티 디바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마스크 형태의 뷰티 디바이스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미세모 브러시로 보다 완벽한 클렌징을 돕는 제품이나 세럼 앰플 등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의료기기 형태의 뷰티 디바이스들도 나오면서 점차 종류가 다양해지는 모양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파나소닉코리아는 ‘바쁜 여성을 아름다운 여성으로’ 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커리어우먼들이 보다 쉽고 빠르며 확실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4종은 △클렌징 브러시 △페이셜 스티머 △이온 이펙터 △RF 초음파 리프터 등으로 구성됐다. 

 

▲ 파나소닉코리아가 출시한 뷰티 에스테 4종 신제품.  © 박영주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뷰티 에스테 4종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메이크업 제거를 위한 클렌징 단계부터 스킨케어, 보습, 리프팅까지 연결되는 피부 홈케어를 도와주는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클렌징 단계에 사용되는 제품은 ‘EX-XC10(클렌징 브러시)’로, 머리카락보다 얇은 초미세모 브러시가 막힌 모공과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마이크로 버블을 생성해 피부에는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딥 클렌징 효과를 선사해주며, 손 세안에 비해 세정력은 18배나 뛰어나다. 

 

제품 설명을 맡은 파나소닉 코리아 담당자는 “미세먼지나 매연 등을 깨끗하게 씻어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파나소닉 코리아의 클렌징 브러시를 사용하면 모공 사이에 끼여있는 미세한 먼지들도 씻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세안 이후 스킨케어 및 보습단계에서는 EX-XS01(페이셜 스티머)와 EX-XT20(이온 이펙터)를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앰플이나 세럼 등을 피부에 침투시킬 수 있다. 

 

이날 신제품 4종을 먼저 사용해본 뷰티 유튜버 ‘민가든’은 “피부샵에 가면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주는 과정이 무조건 들어 있는데, 스킨토닝 단계에서 페이셜 스티머를 사용해 따뜻하고 미세한 스팀으로 피부모공을 열어준 다음에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페이셜 스티머는 무려 나노의 1만8900분의 1 밖에 되지 않는 매우 미세한 스팀이 각질 속으로 침투해 보습효과를 선사한다. 고압의 전기로 스팀분해해 세균 번식 걱정이 없다는 것도 강점이다. 

 

이온 이펙터 제품은 기초라인의 침투량을 높여주고 오염물질 제거가 가능한 제품인데, 이온의 흐름과 자성의 원리를 이용해 초미세먼지나 배기가스 등을 손세안보다 160% 정도 효과적으로 세안해준다. 뿐만 아니라 기초화장품 침투율은 140%까지 높일 수 있어 클렌징은 물론 기초케어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다. 

 

▲ 파나소닉코리아가 24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주력 제품으로 내놓은 EX-XR10(RF 초음파 리프터) 제품의 리프팅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 파나소닉코리아의 뷰티모델인 배우 이민정씨가 24일 신제품 발표회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마지막으로 파나소닉 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4종 중 가장 중요한 주력제품은 EX-XR10(RF 초음파 리프터)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효과에 대해서는 파나소닉 코리아의 뷰티모델인 이민정씨 역시도 이날 발표회에서 거듭 강조했다.

 

제품은 1번의 사용으로 리프팅이나 탄력개선 효과 안겨주는 제품인데, 열 자극으로 주름이나 피부 처짐 등을 개선해주고 초당 1백만번에 달하는 미세한 마이크로 진동과 히터기능이 피부 속 진피층을 자극해 RF 침투 효율성을 높여준다.

 

관계자는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유사제품들의 경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출력 자체를 높인 제품들이 많은데, 파나소닉 제품은 피부에 자극없는 저출력으로 만들어졌다”며 차별성에 대해 설명했다.

 

배우 이민정씨는 “아침에 얼굴이 부으면 해당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데, 붓기가 빠지면서 피부가 촉촉해지는 경험을 했다. 그래서 정말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씀리는 것”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제품의 효과는 이틀 지속된다고 한다. 이틀에 한번씩 계속해주면 따로 관리 받으러 가지 않아도 되고, 제품에 알람기능이 있어서 한곳에 오래 머무르면 제때 알려줘서 오버케어를 방지해준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백운만 경기지방중기청장,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에서 특강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