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겨울철 피부건조증 개선하는 ‘다나큐아크림’ 선보여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 각화증 및 건피증 등 피부건조 증상 개선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23 [11:30]

광동제약, 겨울철 피부건조증 개선하는 ‘다나큐아크림’ 선보여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 각화증 및 건피증 등 피부건조 증상 개선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23 [11:30]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 각화증 및 건피증 등 피부건조 증상 개선

우레아 외 3가지 복합성분, 보습·항염·피부진정 효과 안겨줘 

충분한 수분섭취 및 목욕 직후 빠른 보습제 사용이 피부보습에 필수적

 

광동제약은 건조한 겨울철 각질이 일어나고 거칠어진 피부에 빠른 보습을 안겨줘 피부건조 증상을 개선해주는 피부연화제 ‘다나큐아크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나큐아크림은 각질이 일어난 피부나 울긋불긋한 거친 피부, 갈라진 피부 등의 증상을 완화해주며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의 각화증, 고령자의 건피증 등에도 효과를 보인다. 

 

특히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건조한 실내공기로 인해 다양한 피부건조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만큼 적절하게 보습제나 피부연화제 등을 사용해 증상을 개선하고 예방에 힘쓸 필요가 있다. 

 

▲ 광동제약이 출시한 다나큐아크림. (사진제공=광동제약)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다수의 피부연화제는 ‘우레아’ 단일 성분이지만 광동제약의 다나큐아크림 제품은 우레아를 비롯해 토코페롤아세테이트와 글리시리진산이칼륨까지 총 3가지 성분으로 구성돼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나큐아크림은 3가지 성분의 복합작용으로 보습뿐만 아니라 항염 및 피부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조증상이 발생한 피부 부위에 하루 한번 또는 여러번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은 남녀노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목욕이나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즉시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다나큐아크림은 발뒤꿈치와 복사뼈 등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일반의약품”이라고 설명하며, “최근 일본 직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연화제와 동일 성분의 제품으로 이제 국내 약국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피부보습을 위한 팁으로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할 것 △가습기나 젖은 빨래 등으로 이용해 실내공기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할 것 △목욕을 할 때에는 지나치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것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최대한 빨리 발라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을 것 등을 소개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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