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티볼리 타고 고향 가자” 시승 이벤트

쌍용차 2019년형 4개 모델 설 연휴 시승단 모집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1 [11:45]

“렉스턴·티볼리 타고 고향 가자” 시승 이벤트

쌍용차 2019년형 4개 모델 설 연휴 시승단 모집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21 [11:45]

렉스턴·티볼리 등 총 50

67일간 신차 무료 대여

 

쌍용자동차가 기해년 설날을 맞아 67일 동안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용차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4개 차종 총 50대의 차량을 무료로 대여해 준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쌍용차가 최근 출시한 2019년형 티블리 아머(20), G4 렉스턴(10), 렉스턴 스포츠(10), 렉스턴 스포츠 칸(10) 등이다.

 

▲ 쌍용자동차가 기해년 설날을 맞아 6박 7일 동안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차 관계자는
“2019년 출시 모델의 귀성길 주행성능과 용도성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첫 신차로 선보인 2019 렉스턴 스포츠 칸은 압도적인 스타일과 성능으로 각광받으며 시장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27일까지며,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희망 차종, 간단한 사연 등을 입력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는 설 연휴인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자신이 선택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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