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개인전 연 박종용 화백 “한 점, 한 점 고통 따른 작품”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19 [20:51]

[MJ포토] 개인전 연 박종용 화백 “한 점, 한 점 고통 따른 작품”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19 [20:51]

▲ 19일부터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연 박종용 화백(백곡미술관 관장)이 개막 행사에서 참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19일부터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연 박종용 화백(백곡미술관 관장)이 개막 행사에서 참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박 화백은 여기까지 오는 데 50년이 걸렸다“(전시된 작품들은)한 점, 한 점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참 예민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1만 개의 점을 일정하게 찍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날의 컨디션이나 재료의 특성 때문에 효과를 내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한편 박종용 화백의 전시회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진다. 박 화백은 무제(無題)’로 한 이번 개인전에 회화 40, 설치미술 3점 등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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