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고학찬 예술의전당 대표 “이렇게 붐빈 적 30년 만에 처음”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19 [20:50]

[MJ포토] 고학찬 예술의전당 대표 “이렇게 붐빈 적 30년 만에 처음”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19 [20:50]

▲ 고학찬 예술의전당 대표가 1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 박종용 화백 개인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고학찬 예술의전당 대표가 1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 박종용 화백 개인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고 대표는 예술의전당 개관 30년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신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어 그냥 지나가는 전시가 아니라 몇 시간이고 앉아서 그림 속에 들어가듯 감상하는 전시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종용 화백의 전시회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진다. 박 화백은 무제(無題)’로 한 이번 개인전에 회화 40, 설치미술 3점 등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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