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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2019년 ‘나의 첫번째 콘서트’ 지원자 모집 나서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 발굴해 콘서트 열 수 있도록 지원해줘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17:57]

KT&G, 2019년 ‘나의 첫번째 콘서트’ 지원자 모집 나서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 발굴해 콘서트 열 수 있도록 지원해줘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15 [17:57]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 발굴해 콘서트 열 수 있도록 지원해줘 

28일까지 모집 진행…“실력파 음악가들의 많은 참가 기대”

 

KT&G가 신인 뮤지션의 성장을 돕는 ‘2019 나의 첫번째 콘서트’ 상반기 공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나의 첫 번째 콘서트’는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를 선발해 첫번째 콘서트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까지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 모집이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100석 이상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적이 없거나 정규 1집 발매 기념 공연을 계획 중인 음악가로, 신청자들은 4월부터 7월까지 명시된 공연 가능일 중 희망 일자를 선택할 수 있다.

 

▲ KT&G의 '2019 나의 첫번째 콘서트' 상반기 공연 지원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KT&G) 

 

지원자들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참가자격 충족 여부 △라이브 실력 △장르 다양성 등을 평가받게 된다. 올해는 기존 6팀에서 8팀으로 선정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며, 선발된 뮤지션에게는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공연장 대관료 지원과 공연홍보 및 마케팅 특전이 제공된다. 

 

추가로 공연 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과 공연 라이브 영상 촬영 혜택도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5년째를 맞은 ‘나의 첫 번째 콘서트’는 그동안 총 26개팀의 공연을 지원해 신인 뮤지션들의 성장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록밴드 라이프 앤 타임, 피아니스트 이한얼, 힙합브라스밴드 엔피유니온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충분한 역량이 있음에도 인지도나 재원 등의 제약이 있는 인디뮤지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실력파 음악가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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