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헌혈증 89장 기부한 직원들에 감사장 전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수여한 감사장 직원들에게 전달돼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14 [11:43]

광동제약, 헌혈증 89장 기부한 직원들에 감사장 전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수여한 감사장 직원들에게 전달돼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14 [11:43]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수여한 감사장 직원들에게 전달돼

최성원 대표이사 “전 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광동제약은 자발적으로 헌혈 나눔에 적극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고, 사회공헌 활동 확산을 독려했다.

 

14일 광동제약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최성원 대표이사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광동제약은 매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캠페인에는 임직원이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동시에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함께 기증한다.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게는 음료 등 선물이 지원된다.

 

▲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가 헌혈나눔 우수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동제약)  

 

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직원 4명은 지난해 말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총 89장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이들의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헌혈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도 모든 직원들이 사회공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직원과 회사가 매월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집수리봉사나 환경캠프‧장학사업‧의약품기부‧연탄나눔 등을 지속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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