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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설날 특별지원자금’ 8조원 공급

원자재 결제·직원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1/13 [17:01]

IBK기업은행 ‘설날 특별지원자금’ 8조원 공급

원자재 결제·직원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1/13 [17:01]

원자재 결제·직원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

동일 기업당 3억원 한도

 

IBK기업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설날 특별지원자금 공급에 나선 기업은행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오는 22일까지 일시적으로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3조원, 만기 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지원자금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할인어음과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 0.3%p 범위 내에서 대출 금리를 추가 감면한다.

 

이와 관련해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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